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📄 엘리어스가 보낸 자료
- 칼라일의 여정 중 카이로 부분을 주의해서 점검해야 한다고 적음. 칼라일이 케냐로 간 이유를 나일 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함.
🗺️ 카이로, 이집트
📅 1일차
포트 사이드에서 열차를 타고 카이로로 이동. 열차에서 내릴 때 가방 사이에 종이가 끼워져 있었음 (그대들 나라의 일에만 집중한다면 불행한 일은 없을 것이다)
셰퍼즈와 세미라미스 호텔에 체크인하고 우체국을 방문함.
📅 2일차
가이드 살림 나지르를 고용함.
- 카이로의 상황은 혼란스러움. 성수기에는 외국인에 대한 시선이 더 불편해짐 (관광객들이 기념품으로 뭐라도 가져가고 싶어 하는데 불법적인 물건이 많음)
- 구시가지 구석의 치안은 좋지 않음
- 몇 년 전(1919년 3월)에 자칼 거리에서 악마가 나타났다며 시끄러웠던 적이 있음 (불타는 악마가 욕심 많은 상인에게 붙었다는 소문. 살아났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그 상인(파라즈 나자르)이 저주받았다고 생각함)
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고양이를 마주침.
❓ 박물관 방문
알리 카푸르 박사를 만남 (안토니오와 구면)
❓ 카이로 불레틴 방문
나이젤 와시프를 만남 (마가렛과 구면) - 영국 스파이라는 것을 알아냄.
- 워렌 베사르는 과거에 어떤 물건이던 구해주는 사람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상태가 안 좋음. 어느 순간부터 사람 많은 곳에 가지 않음.
- 칼라일은 도시에서는 좋은 사람들이었지만 발굴 현장에서는 별로 좋은 사람들이 아니었음. 언론이며 방문객을 일체 받지 않음.